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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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5/24 01:31
율율, 텍스트큐브 공지에 떠있는 스팸 지우기 플러그인 0.2버전으로 스팸 지우고,,
댓글 설정은 오픈아이디를 쓴 이용자에게만 오픈하는 것으로 하는것이 임시방편...
이거이 댓글폭탄이라구 하드라구,, 심각하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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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9/29 04:39
우와..내가 내 즐겨찾기를 소홀히 했구나..
즐겨찾기에 너의 블로그를 추가했놓고 모르고 있었으니..ㅋㅋ..
율아.나 12월에 들어간다..겨울에 보자꾸나...
완전 정리..
지금 짐정리 이사짐 정리 중..
참..유한캠벌리 건에서 놀랐음...개인 블로그에 객인이 삿대질함에..
할고 보니..트랙백이더군..
그래도....글발로 토론하는 것 보다는..
눈을 바라보고..말을 내뱉는게..진실된거 같아..
토론에선..원래는 글이 더 정제되고...진실되어진다고들 하는데..
이젠..글이 가벼운..아니..키보드가 가벼운 세상이 되어버렸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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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9/01 11:00
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드는거 있지.. 우리가 다 죽고나면 이런거 다 없어지는건가?.. OTL
미안하다.. 미친것도 아니고 우울한것도 아닌데 걍 갑자기 생각이 드네.. ㅋㅋ
아무튼 이렇게 남겨놓는 것들 아무리 쓰잘데기 없더라도 도메인을 없앤다던지 뭔가 그만할 때가 되었는데 보관할 곳이 없다.. 그렇다면 나에게 의뢰하길..ㅎㅎ
내 기꺼이 만인의 아카이브가 되겠슴. 도장 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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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9/01 11:35
아! 정말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.
사실,
무리라는 건 알지만,
어떤면에서는 가치가 없는 일일 수도 있지만,
사비를 털어서라도
책을 만들어 보고도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.
뫄하하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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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8/23 15:00
아 정말..글을 쓰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 같아요.
많이 연습해야겠어.
사실 글을 쓰는게 어려운게 아니라...
말하고 싶은 주제에 대해서 다각적으로 고민을 충분히 하지 못하니깐
말이 어중이 떠중이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..
충분히 다듬어진 글을 쓰기 위해 노력 중...-_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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