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8년의 6월은 촛불로 뜨겁다.
87년의 그들이 토해낸 뜨거운 열정이
08년의 우리들에게 식은 열정을 지피운다.
앞서간 선배들에게
경건한 감사를 드린다.
놓을 수 없다.
애증의 대한민국.









2008/06/11 11:31
Trackbacked Form :: 쌀집 [s͈alʨip]
말의 놀음 속에서 우리는 무언가를 너무 쉽게 재단해버리는 것이 아닐까? 데모, 시위, 축제, 엠티, 문화제, 이 모든 것들이 요 몇일 사이 광화문과 도심을 채워가고있는 '그것'을 부르는 말 & 말..